초당마을의 오늘

초당두부마을

초당두부마을은 조선후기 허균의 아버지인 허엽이 강릉부사로 부임하여 바닷물을 이용하여 두부를 만들었다고 전하듯 역사와 전통이 있는 마을로 지금까지도 옛 방식 그대로 두부를 직접 만들어 판매하는 마을입니다.

초당두부마을은 예향과 문향의 마을로 최초의 한글소설을 쓴 허균과 당대 최고의 시인으로 횡송받은 그의 누이인 허초희의 기념공원이 있으며 전국어디에도 볼 수 없는 소나무 숲은 초당의 자랑거리입니다. 인근에 경포가시연습지가 조성되어 있어 산책하기에 아주 좋은 조건을 가지고 있다. 

초당두부마을은 전통방식을 고수하는 업소와 신메뉴(퓨전)를 개발하여 판매하는 업소 등, 각 업소마다 특색있는 두부요리를 즐겨찾아 드실 수 있습니다.

오셔서 특색있는 맛있는 두부들도 먹고 옛방식 그대로의 초당두부마을만의 특별한 초당두부 맛을 체험을 해보시기 바랍니다. 여러분에게 분명히 좋은 경험이자 잊지못할 추억이 될 것입니다.

         구   분                 내   용
        취급품목  초두부(순두부), 두부, 청국장 
        영업시간  07:00 ~ 20:00
  쉬는날 : 연중무휴
        편의시설  주차장, 벽화(초당원길), 포토존 조형물(주차장)
          체험
        프로그램
  두부만들기 체험
  * 예약필수 (예약전화 010-2427-5844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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